2010년 4월 19일 월요일

떠날 준비를 하면서

8개월 정도 살았던 이 집도, 이제 정리를 해야 한다.
정든 곳을 떠날 생각을 하니 조금 찹잡하다 -ㅅ-

못해 본 것들 아직 많지만... 이제 더 후회는 하지 말아야지.

오늘 밤 내내, 물건 정리 하면서 그동안의 추억을 회상해야겠다 ㅋ;



2010년 4월 16일 금요일

차 몰고 시내로 나가봤다 -ㅅ-

혼자서는 몰고 나갈 용기가 안생겼는데 - -

친구를 조수석에 태우고 코치좀 부탁하면서, 시내에 처음 나가봤다.

주차장에서 나오기도 벅차더라 아흑ㅋㅋㅋ

기름이 첨부터 오링 상태여서, 주차창 찾기 타임리미트 하는바람에 애를 좀 먹었다.

아 근데.... 진짜 운전학원 차랑은 느낌이 다르네.

이래서 좋은 차 타려고 하는구나 하고 느낌이 오더라.

액셀, 브레이크 밟는 느낌이 전혀 다르던데, 모든게 엄청 부드럽게 되더군.

으 으.......... 아 면허좀 미리 딸걸 그랫다. 이 잼있는걸 왜 안했었지 -0-;;

일주일 남은시간, 혼자서... 흑흑 드라이브나 다녀야겠다.


2010년 4월 13일 화요일

World Sketch - Wonderful


음악 방송 듣다가 한 곡이 귀에 꽂혀서 찾아보았다.
많은 앨범은 낸 그룹은 아닌거 같은데... 아직 정보가 좀 부족하다.
앨범 전체가 맘에 들어서 통채로 포스팅 ㅇㅅㅇ
일주일 정도는 밥 안먹고도 이거만 듣고 살 수 있을거 같다 ㅋㅋ 아 너무 좋아.


가사 정보는 추후에 찾아보고 올리겠음 'ㅅ'

2010년 4월 12일 월요일

얼마 뒤에 입대인데

라이트노벨 모아둔걸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.
부모님 몰래 모으던거라 -ㅅ-;
딱히 맞길대도 없고, 팔기엔 정이 든거라 아깝고 ;

난감하다.

문학소녀시리즈

완결편 보다가 펑펑 울어 버렸다.
 
아... 후속권 내주세요 ㅜ_ㅜ


2010년 4월 11일 일요일

요즘 잼있게 본 만화 - 허니컴


얼마전 정말 잼있게 본 허니컴.

모리토키 너무 귀엽다 ㅇㅅㅇ

정발 되었으면 좋겠는데..

너무 마이너한 만화라 안될꺼 같다만 -.-;

크리스티아누 호날두 - 남자가 봐도 멋진거 같아.




기사 전문


엘클라시코에서 패한 후 기자회견 모습인데.
호날두 눈물어린 표정이다.
그래도 책임지고 믹스트존 나오는게 너무 멋진듯.
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어...

호날두 내년엔 바르샤를 발라주세여. 힝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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