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서는 몰고 나갈 용기가 안생겼는데 - -
친구를 조수석에 태우고 코치좀 부탁하면서, 시내에 처음 나가봤다.
주차장에서 나오기도 벅차더라 아흑ㅋㅋㅋ
기름이 첨부터 오링 상태여서, 주차창 찾기 타임리미트 하는바람에 애를 좀 먹었다.
아 근데.... 진짜 운전학원 차랑은 느낌이 다르네.
이래서 좋은 차 타려고 하는구나 하고 느낌이 오더라.
액셀, 브레이크 밟는 느낌이 전혀 다르던데, 모든게 엄청 부드럽게 되더군.
으 으.......... 아 면허좀 미리 딸걸 그랫다. 이 잼있는걸 왜 안했었지 -0-;;
일주일 남은시간, 혼자서... 흑흑 드라이브나 다녀야겠다.